예전에 답십리 골동품 상점에서 구매했던 카메라입니다. 한 6년 전쯤 샀으니 당시엔 필름 구하기도 어렵고 디지털로 변환하기도 힘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하다가 결국 포기했었습니다. 요즘엔 필름카메라가 워낙 유행이니 서비스 업체도 어렵지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동 여부를 몰라 현재 앱에 올라와있는 가격보다 현저히 저렴하게 내놓겠습니다. 외관은 사진을 보다시피 굉장히 깔끔해서 구매 당시 사장님께서 필름구하는게 힘들지 작동엔 이상없다고 말씀해주셨던게 생각나지만 6년전 기억이라는 점을 감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캐논 110ED는 1975년에 출시된 고급 포켓 카메라로, 코닥의 110 포켓 인스타매틱 필름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모델입니다. 이 카메라는 5군 5매로 구성된 26mm f/2의 밝은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저조도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또한, 연동 거리계와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정확한 초점 조절과 노출 설정이 가능합니다.  110ED는 내장된 날짜 인쇄 기능을 통해 촬영 시 날짜를 필름에 직접 기록할 수 있으며, 이는 1970년대 중반의 카메라로서는 독특한 기능이었습니다. 카메라의 셔터는 전자식으로 8초에서 1/500초까지 지원하며, 핫슈를 통한 X-동조 기능도 제공합니다.  1977년에는 ISO 400 필름을 지원하고 최고 셔터 속도를 1/1000초로 향상시킨 업그레이드 모델인 캐논 110ED 20이 출시되었습니다.  캐논 110ED는 고급 사양과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당시 사진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도 필름 카메라 수집가들 사이에서 가치 있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라고 지피티가 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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