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city Nitro 4 × HELLO SUNRISE (290) 새상품 / 풀박스 푸마 러닝 라인업에서 가장 많은 러너들이 선택하는 벨로시티 나이트로4. 그 중에서도 ‘HELLO SUNRISE’ 협업 모델은 단순 컬러 한정이 아니라, 일출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셀렉트 라인 콜라보입니다. 오렌지 글로우의 색감이 정말 압도적이에요. 새벽 러닝에서 멀리서도 보이는 빛감, 그리고 하루를 깨우는 느낌까지. 이 모델을 손에 넣기 어려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국내 들어온 수량이 적고, 290 사이즈는 벌써 여러 플랫폼에서 품절입니다. 벨로4는 NITRO 폼의 반발력과 EVA 안정성이 함께 들어가 데일리 조깅부터 템포, 인터벌까지 한 켤레로 전천후 커버되는 모델입니다. 벨로시티4의 핵심은 ‘NITRO + EVA 콤비 구조’입니다. 상층의 NITRO 폼은 질소로 발포된 경량 고반발 쿠션으로, 착지 충격은 부드럽게 잡아주면서도 추진력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하층 EVA가 안정감을 잡아줘 말랑한 쿠션화에서 흔히 느껴지는 불안정함이 없습니다. 주 3~4회 5~10km 뛰는 분들께 특히 잘 맞고, 브룩스 고스트나 페가수스와 고민 중이라면 만족감은 더 확실하게 나옵니다. 또한 아웃솔은 가장 유명한 PUMAGRIP입니다. 젖은 노면, 자갈길, 공원 흙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내구성은 실제 사용 후기 기반으로 600~800km까지도 버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닝화 하나만 신어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벨로시티가 꾸준히 언급되는 이유가 바로 이 전천후성입니다. 이 제품은 새상품 그대로 보관중이며, 박스·택 모두 그대로입니다. 리셀 플랫폼에서는 콜라보 라인들이 하나둘씩 웃돈이 붙기 시작하지만 ‘지금 올린 가격이면 바로 사두는 게 맞다’는 느낌이 오실 겁니다. 필요하신 분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빠른 선착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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