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틈이 너무 많이 의도로 해석되게끔 이끄는 모던함으로 풀이한 아크네 스튜디오의 한장입니다. 다만 입은지 10년은 족히 넘긴 듯 남긴 색감과 타이포그래피의 크기와 모양이 퍽 적당하다. 그러니 이 정도면 됐다. 그래 헌책 좀 고르러 도쿄 진보초 갈 때와 옷 좀 보러 하라부쿠 갈 때의 티셔츠가 같으면 안되지 사이즈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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