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완성도와 희소한 컨셉을 지닌 90년대 리바이스의 코튼 니트입니다. 표기 사이즈 L 국내 105 추천드립니다. 어깨 46 가슴 56 소매 62 총장 74 ------- 문구부터 보실까요. " World’s Finest Since 1853" "Trade Mark Levi’s" "Quality Never Goes Out of Style" “Levi Strauss WORLD” 20세기 후반 내내 리바이스는 데님을 넘어서는 브랜드가 되어야한다는 경영적 판단이 있었다고들 합니다. 00년대를 지나면서 교통정리가 되어 LVC를 위시한 헤리티지 데님 브랜드로 노선을 정했지만요. 그 과정인 90년대 후반에 짧게, 그러나 가장 공들여 생산됐던 부류인 아이비리그 무드의 니트웨어입니다. 다만 편직의 사용과 비례감은 이태리 빈티지 니트에서 접할 수 있는 그것이네요. 아크릴 혼방으로 내구성과 스포티즘, 가벼운 촉감을 챙기고 케이블 편직의 밀도로 시각적인 밀도감을 충분히 채웠습니다. 컨디션은 좋은 상태입니다. 심플한 셔츠 이너로 받치고, 치노와 함께 너무 캐쥬얼하지만은 않은 룩으로 입어보셔요. 시대적 맥락과 함께 앞으로의 시간에 오래오래 입어가기 좋은 한점으로 권해드립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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