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NCIAGA Le City First Black 가로33.2 높이19.8 너비6.3 스트랩 48 아뇨 램스킨, 블랙, 퍼스트 (시티보다 작은 스몰 사이즈) 2007년 제품 (니콜라 지스키에르) 발렌시아가 르 시티 라인의 클래식한 퍼스트 사이즈입니다. 르 시티 특유의 부드러운 아뇨 램스킨 소재로, 요즘 생산 제품보다 가죽 퀄리티가 좋기로 유명한 시기 제품입니다. 자연스러운 주름과 빈티지한 질감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사용감있습니다. 더스트백 포함이며, 지퍼 및 사용 기능 문제 없습니다. 정품이며, 내부 시리얼 플레이트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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