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프라다 그룹이 질 샌더의 지분을 인수하고 난 후 샌더는 질샌더의 CD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후 경영난을 격던 질샌더는 2003년 샌더가 질 샌더의 CD로 복귀하였고 2005년 라프시몬스가 부임하였습니다. 이 코트는 03fw 질 샌더의 재부임 첫시즌 코트입니다. 내피의 위즐퍼 즉 족제비털을 사용하여 미친듯한 아우라가 나오고 내피 분리를 위한 지퍼이지만 리리 지퍼를 사용하여 보이지 않는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파이핑 디테일이 있어 더욱 입체적이고 고급스럽습니다. 내피가 소매까지 있어서 한겨울도 거뜬합니다. 겉감은 버진 울 82 앙고라 10 캐시미어 8 개인적으로 라프시몬스 시절 질샌더도 좋지만 질 샌더 본인기만의 메이킹이 더 끌리는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슬림하고 롱한 기장의 코트 찾던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180 57 착용 어깨 45 가슴단면 52 소매 62 총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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