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아이웨어의 상징, 레이벤 웨이페어러입니다. 레이밴이 룩소티카 그룹으로 매각되기 전, 미국 바슈롬(Bausch & Lomb)에서 1970~80년대에 생산한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5022: 렌즈 가로: 50mm / 브릿지 22mm 요즘 모델과 가장 큰 차이는 프레임의 경사각입니다. 프레임이 앞으로 더 기울어져 있어 얼굴에 밀착되며, 전체적으로 훨씬 날렵한 인상을 줍니다. 소재 역시 요즘 모델보다 단단하고 플라스틱이 사용돼 묵직함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템플 리벳은 엔드피스 리벳과 같은 모양으로, 한눈에 봐도 바슈롬 시절 오리지널 웨이페어러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미국 · 유럽 · 일본 옥션에서도 보기 드문 신품급 컨디션입니다. 대부분 안경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제품 박스와 오리지널 케이스까지 모두 그대로 있어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오래된 안경인 만큼 자연스럽게 죽어 있던 광택은 복원 작업을 통해 다시 살려놓은 상태입니다. 케이스는 외관은 양호하나 연식으로 인한 바스러짐이 있어 실사용은 어려우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렌즈는 유리 렌즈 특성상 수명이 다해 오리지널과 같은 컬러의 다크 그린 렌즈로 교체했습니다. 추가 지출 없이 바로 착용 가능합니다. (기존 오리지널 렌즈는 함께 보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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