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바카렐로 시즌 빈티지 워싱 70s 디스트로이드 데님 자켓입니다. 일반적인 데님 자켓과는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워싱과 디스 디테일의 밀도가 굉장히 높은 모델이며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가 요즘 나오는 ERD 앙팡리쉬데프리메 자켓과도 굉장히 흡사합니다 큰 포인트는 카라 부분에 장착된 실버 핀 커스텀으로 저가스러운 장식이 아닌 디테일·조각·마감 모두 퀄리티가 말이 안 될 정도로 뛰어난 실버 파츠입니다. 견고하게 장착되어 있으며 별도의 악세사리를 착용하지 않아도 자켓 하나만으로 충분히 묵직하고 고급스럽습니다. 표기 사이즈 XL이지만 실측 기준 총장 61.5 / 어깨 55로 전체적으로 워낙 타이트하게 나온 실루엣이라 착용 시 핏이 아주 예쁘게 잡히는 제품입니다. 정가 200만원대 자켓 단품만으로도 굉장히 레어한 모델이며 국내 해외 할 것 없이 구하는 사람이 많은 제품으로 해당 커스텀 조합으로는 전세계 단 하나뿐인 피스입니다. 100%정품에 택 보시면 아시겠지만 컨디션 또한 하자 없이 매우 좋은 상태 유지 중입니다. 아주 좋은가격에 양도드립니다. 판매 안되어도 실착 예정이라 네고는 계좌거래 시에만 가능합니다. 쿨거래 시 우체국 택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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