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 Van Assche Eastpak 고요함에서 비롯되는 진정한 힘 벨기에 천재 디자이너로 앤트워프 왕립 출신, 디올 옴므의 아트 디렉터, 벨루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으며 에이셉 라키와 빅뱅 등 다양한 패션 셀럽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페이딩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워싱과 발색감 앞 판과 뒤 판에 브라운과 블랙 투톤의 미묘하게 다른 색감을 지니고 있으며 키링 디테일과 하단의 레더 패브릭 끈을 두가지 형태로 늘어트려 숄더나 크로스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34 x 46 x 18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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