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01AW 마드 모아젤 스웻 맨투맨 사이즈 36 (단면 47 / 총장 50.5) 정품 이효리의 소장품으로 소개되었으며, 샤넬 문화 대전에서도 컬렉터 뮤지엄 피스로 소개될 만큼 상징성이 분명한 JUST A DROP OF NO.5 라인의 스웻 맨투맨. 팝아트적인 그래픽과 비비드한 컬러 조합이 당시 샤넬의 실험적인 무드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 이상 만나기 어려운 시즌 아이콘으로, 컬렉션 가치가 분명한 피스입니다. 안감은 부드러운 기모 처리로 적당한 두께감을 갖추어 착용감 또한 뛰어나며, 데님부터 스커트까지 폭넓게 매치 가능한, 소장 목적과 착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아이템. 평균 해외 중고 거래가 200만원 이상입니다. 가품 시 보상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