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은 1960년대 프랑스에서 시작된 하이패션 브랜드로, 오트쿠튀르부터 라이프 스타일까지 감각적인 아트워크로 사랑받아왔죠. 오늘 아이는 이탈리아에서 90년대 제작되었던 입생로랑의 빈티지 목걸이랍니다. 당시 파리 본사 외에도 이탈리아, 프랑스 제작이 병행 되었는데, 이탈리아 생산 라인은 메탈 세공과 크리스탈 인레이 기술이 정교해 패션 주얼리 중에서 더욱 고급 라인으로 분류되었어요. 드랍되는 물방울 쉐잎의 펜던트는 크리스탈 큐빅과 글라스 프레임, 입생로랑 로고&레터링과 실버 메탈 플레이트 배경이 들어가 있으며, 하단에는 작은 큐빅 조각들이 담겨 있어 움직일 때마다 모래시계처럼 흔들리며 빛의 반사를 만들어내는 디테일까지 완벽해요. 희소성과 함께 당시의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아이로, 고급스럽고 색다른 하이엔드 주얼리를 찾으셨다면 추천드립니다. 약간의 세월감이 있는 케이스 포함, 체인 고리 각인o, 미세한 흔적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상처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유지 size: 길이62cm, 4.5cm x 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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