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원단으로 유명하고 오랜 역사를 가지고있는 미국의 펜들턴 Pendleton 사의 버진 울 플란넬 셔츠입니다. Lodge 는 FW 시즌에 발매되는 두께감이 있는 플란넬 원단에 붙는 모델명입니다. 일본 여행시 오묘한 색감과 체크 패턴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라스트피스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펜들턴은 일본에서 꾸준히 인기있는 브랜드로 FW시즌 셔츠의 편집샵 판매가는 보통 2만엔 후반 ~ 3만엔 초반 정도입니다. 그만큼 좋은 원단과 좋은 퀄리티로 유명하고 만듬새가 매우 좋습니다. 마르지엘라, 사카이, 준야 와타나베 등의 브랜드들과의 협업도 꾸준히 진행중입니다. 찰랑 거리지는 않지만 실물의 느낌은 오라리 체크셔츠가 오마쥬 될 정도로 색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조금 과장해서 새상품이라고 보셔도 될 정도로 전체적인 컨디션 굉장히 좋습니다. 여유있는 사이즈감으로 105~110정도 입으시는 분들께 여유있게 잘 맞는 사이즈입니다. 키 184에 105~110정도 입는 저의 착샷도 첨부했으니 사이즈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수료 문제로 타 커뮤니티 (후르츠, 나매) 보다 가격이 높은점 참고하셔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즈 - XL (어깨54 가슴67 기장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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