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이전 프랑스에서 생산된 희소성 높은 빈티지 코듀로이 봄버 자켓입니다. 고전적인 Prestil 퍼스너(지퍼)가 사용되었으며, 내부 전체가 헤비온스 퍼 라이닝으로 처리되어 한겨울에도 따뜻한 동계용 모델입니다. 메이드 인 프랑스 특유의 견고함과 빈티지한 실루엣이 매력적이며, 국내 105(XL) 사이즈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실측 사이즈] (단위: cm) 가슴: 63 어깨: 51 팔길이: 65 기장: 68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사항] 80년대 이전 빈티지 제품으로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께 구매를 권장하며, 중고 거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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