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의 옷은 한 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여기 쌓인 건 트렌드가 아니라 누적된 관찰이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CRACKER Your Wardrobe. 유행을 예측하기보다, 이미 입고 있는 옷을 다시 보게 만들던 매거진. 스타일보다 태도, 브랜드보다 맥락을 먼저 다뤘다.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질문은 단순했다. 왜 이 옷을 입는가, 왜 지금 이 실루엣인가. 이 묶음은 과거의 레퍼런스라기보다 지금도 유효한 시선의 아카이브에 가깝다. 옷은 바뀌었지만, 옷을 바라보는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한 서적당 15,000 원 입니다 #패션아카이브 #패션매거진 #패션레퍼런스 #스타일아카이브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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