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제작된 프랑스발 빈티지 시계 브랜드 모티마 사의 스타마스터 super datomatic 월드 타임 다이버 수동 시계 입니다. 가장 바깥쪽의 다이얼은 전세계 시간을 알수 있는 월드타임 베젤로서 제작 되었으며 내부의 다이얼 인덱스는 다이버 기능의 크라운 회전형으로 구동되고 있습니다. 보통 다이버 시계 이든 gmt 기능이든 한가지에 집중하는데 이제품은 2가지 기능을 모두 때려박은 아주 재미난 제품이라 보시면 됩니다. 브랜드 히스토리도 굉장히 재미 있습니다. 1920년대에 설립된 프랑스 시계 전문 브랜드 이며 1988년도 까지 활동했던 브랜드 이기도 합니다. 세이코의 쿼츠 파동으로 인해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현대에 들어와서 요상한 디자인이 많았던 빈티지 브랜드 인지라 다시끔 브랜드가 설립 될수 있다는 늬앙스도 있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모티마 사에서 제작 했던 yema 사의 시계 브랜드는 다시끔 살아나면서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쌉니다... 현재 출품된 모델이 모티마 사의 최고의 명작이라 불리우는 데이토매틱 시리즈 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세월에 비해 전체적인 컨디션 정말 좋은 수준 입니다. 월드타임&타키미터 인덱스도 컨디션 아주 좋으며 케이스의 컨디션이나 무브먼트 그외 내부의 다이버 베젤도 완벽하게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이정도 컨디션이면 이베이나 해외에서도 최소 50만원대 이상 거래 될 만큼 빈티지 시계 컬렉터 분들에게 사랑받는 수준 입니다. 아주 착한 가격대에 출품하오니 평소 유니크한 빈티지 시계를 좋아하신다면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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