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ITION : 중고의류 총길이 : 66 가슴 : 58 어깨~ 팔 : 레글런디자인 199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지금은 보기 드문 Chic 레이블의 Russell Corporation 제작 스웻셔츠입니다. 러셀 특유의 단단한 50/50 혼방(코튼 50% / 폴리 50%) 원단을 사용해, 시간이 지나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 탄탄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건 2026 트렌드 컬러로 다시 주목받는 ‘트랜스포머티브 틸’.푸른빛과 초록빛이 자연스럽게 뒤섞인 이 독특한 색감은, 요즘 신제품에서도 쉽게 찾기 어려운 90s 빈티지만의 매력이죠. 단순히 오래된 스웻셔츠가 아니라,90년대 미국 남부 공장에서 생산되던 러셀 특유의 공정·핏·재봉감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제품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바램과 함께, 클래식한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레이어드에도 잘 어울립니다.시간이 만들어낸 색감, 그리고 당시 미국 생산의 탄탄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컬러와 스토리를 가진 90s 스웻셔츠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