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MAIN Paris(1990's), 100% Silk 블루톤의 스팽글, 비즈 트리밍과 도트 그래픽으로 구성된 올드 발망 실크 스카프입니다. 4계절 자유로운 연출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드립니다. Size - 172*42(cm) ₩ 46,000 - 단 하나뿐이며 제품 사용과 보관 환경, 손탐에 예민한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반품 불가, 사진과 설명에 최대한 기재하려고 노력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데미지나 오염이 존재할 수 있으니 빈티지, 구제, 세컨핸드 문화에 대하여 너그러움을 가지신 분들께만 구매를 권합니다. #90s #1990s #00s #2000s #올드 #발망 #스팽글 #비즈 #스터드 #스티치 #트림 #트리밍 #도트 #기하학 #디테일 #포인트 #실크 #롱 #스카프 #머플러 #목도리 #반다나 #Old #Balmain #Beads #Stud #Studs #Stitch #Trim #Trimming #Dot #Dotted #Dotting #Detail #Point #Silk #Long #Scarf #Muffler #Bandana #블루 #Blue #빈티지 #Vintage #아카이브 #Archive #이태리 #이탈리안 #Italy #Italian #디자이너 #Designer #엠브로이더리 #엠보 #엠브로이드 #자수 #Embroidery #psychedelic #사이키델릭 #싸이키델릭 #패턴 #Pattern #아트워크 #아트 #워크 #그래픽 #Art #Work #ArtWork #Graphic #Paris #France #프랑스 #파리 #쥬얼리 #주얼리 #인디언주얼리 #인디언쥬얼리 #jewelry #보헤미안 #히피 #에스닉 #Ethnic #인디언 #인디안 #Indian #웨스턴 #Western #네이티브 #Native #젠더리스 #그런지 #Grunge #스트릿 #Y2K #아메카지 #모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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