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가격] 49,000원 [설명 전문] 일본 빈티지 아카이브 브랜드 'JAMES COURT'의 90년대 틸든 스웨터입니다. 흔치 않은 선명한 에메랄드 그린 컬러와 네이비/옐로우 넥라인 배색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80~90년대 일본 아이비/프레피 룩의 전성기 시절 감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당시 일본 내수용 제조사인 (株)カレッテルナー에서 제작되어 마감 퀄리티가 매우 탄탄합니다. Detail - Fabric: 울(毛) 100% - 합성 혼방 없는 천연 소재로 묵직하고 따뜻한 조직감 - Design: 클래식한 케이블(꽈배기) 편직과 깊은 V넥 라인 - Fit: 가슴은 여유롭고 기장은 짧은 'Short & Boxy' 실루엣. 셔츠와 레이어드하거나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예쁜 핏입니다. - Condition 연식 대비 매우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 Size (단면 cm) 표기: M (일본 사이즈) 가슴: 50 / 기장: 60 여성분들이나 마른 체형의 남성분들께 '시티보이 룩' 무드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 재는 위치에 따라 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 환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최대한 제품 상태 있는 그대로 사진으.로 표현합니다. ◾ 철저한 검수를 실행하지만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이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물품 2중포장으로 안심 배송합니다. ◾ 타 마켓에서 판매 완료 시 삭제합니다. 📌 안내사항 ✔ 팔로우 추가 시 2,000원 할인 해 드립니다. (인증샷 확인 / 구매 전 쳇 주세요) ✔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해 드립니다. ✔ 2개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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