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디올 창립 61주년을 기념해 존 갈리아노가 디자인한 아이코닉한 ‘디올 61’ 라인의 미디엄 호보백입니다.!강렬한 레드 컬러와 빈티지한 디올 참이 매력인 제품이에요🍒 ✨ Key Points • Design: 가방 측면의 시그니처 **실버 ‘D’ 참(Charm)**이 움직일 때마다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품입니다. • Material: 매우 부드럽고 유연한 최고급 카프스킨(송아지 가죽) 소재로,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더해질수록 가죽 특유의 광택이 멋스럽게 살아납니다. • Detail: 하단 양쪽의 스터드 장식과 큼직한 실버 링 핸들이 락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해줍니다. • Storage: 앞면에 2개의 오픈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 Detail • Condition: (전체적으로 가죽 컨디션 좋은편으로, 빈티지 제품 특유의 모서리 미세 마모와 생활사용감정도 존재합니다.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더 원하는 사진있으면 요청하시면 보내드려요!) • Color: Red (Silver Tone Hardware) • Size: 가로 약 36cm x 세로 약 33cm (미디엄 사이즈) 빈티지 디올백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강추드리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체리레드컬러가 패션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크리스마스,연말,연초 겨울에 사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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