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티그 팬츠로 유명한 일본 브랜드 오어슬로우의 US 아미 투 포켓 카고 쇼츠입니다. 시착 후 집에서 보관만 한 제품입니다. 블루스맨에서 구매했으며, 정가 287,000원 제품입니다. 가벼운 헤링본 트윌 원단으로 된 제품으로, 기장이 긴 편입니다(실측 참조). 밀리터리 느낌이 낭낭하고, 원체 유명한 브랜드, 유명한 제품이라 믿고 구매 추천드립니다. 3 사이즈 제품으로, 허리 42-43 정도로 밑위도 길어 32-33 정도 남성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합리적인 선에서 네고 가능하니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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