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gonia 1996~2000년 초반 생산 되었던 미제 파타고니아 바람을 막아주는 탄탄한 나일론 쉘과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플리스 안감의 조합. 가볍지만 얇지 않고, 투박하지만 과하지 않은 밸런스가 요즘 제품에서는 쉽게 찾기 힘든 밀도를 보여줍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제품보다 원단 두께감과 봉제 밀도가 확실히 다른 세대입니다. 하단 버튼 스트랩 + 소매 플리스 마감은 당시 아웃도어 & 라이프웨어 겸용 라인에서 자주 쓰이던 구조입니다. 에이징된 퍼플 컬러는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깊어졌고, 오히려 새 제품보다 더 빈티지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요즘 파타고니아 제품들이 많이들 보이지만,남들과는 다르게 입고싶으신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런분들한테는 이 제품이 탁월한 선택이 될수도있을거 같습니다. 평범한 전면부 파타고니아 로고 플레이가 아닌 뒷목에 있는 로고와 블랙 아니면 그레이만 보이는 파타고니아보단 맛있게 에이징이 된 퍼플 컬러는 퍼펙트하지 않을까 하네요 내부 케어라벨은 우먼스 S 이지만 90-00년대 제품들 특징이 사이즈카 크게 제작되었습니다. 컬러 퍼플 어깨 55 가슴(겨투겨) 63 팔 52 총기장 65 실측기준 M-L 표기 사이즈는 S이지만 실측 및 착용 해봤을때 100정도는 됩니다. 어깨가 생각보다 치수가 커서 팔길이도 치수대비 좀 더 내려옵니다 180/67 175/70 스펙 기준입니다 사이즈 측정하는 위치와 방법에 따라 1~2cm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 니다. 오염 및 하자 없으며 그 외 좋은 컨디션 유지중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진에 보이지않는 오염이나 데미지 등이 존재 할 수 있습니다. 채광 및 해상도에 따라 컬러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 환불 불가하오니 예민하신분께서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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