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릴리전 특유의 감성이 가장 잘 살아 있던 시절의 패치워크 데님입니다. 두꺼운 데님 원단과 입체적인 워싱, 그리고 자연스럽게 배치된 패치 디테일이 죽이는 제품입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느낌이 아니라 실제 착용과 워싱을 거치며 완성된 듯한 데미지와 색감이 뷰티풀. 앞뒤 모두 패치워크가 들어간 디자인으로 단조롭지 않고, 트루릴리전 특유의 플랩 포켓과 스티치가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특유의 부츠컷 라인의 핏이 잘 살아있습니다. 스트릿과 바이커, 켄드릭 라마처럼 연출도 가능합니다. 당시 생산된 개체답게 원단 밀도와 내구성이 확실히 느껴져요. 00년대 중후반에서 10년대 초반으로 추정되며, 트루릴리전 전성기시절의 희소성있는 제품 얼른 가져가세요. 표기 row 30 seat 33, 실측 32까지 나와요. 공용32 권장 총장 106 허리 41 밑위 27 밑단 26 실측 참고, 문의주세요:) 🔥팔로우 인증 구매 시 3천원 할인🔥 🫶🏻할인 가격으로 제안 후 톡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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