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색을 겹겹이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유리 안에 깊이를 만들며,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무라노 섬에서 제작되었던 70s 아트글라스 돌고래 대형 오브제랍니다. 코발트 블루 컬러를 클리어 레이어로 감싸 유리 안쪽에 깊이를 만든 서머소(겹유리) 기법으로 제작되어, 디테일의 정교함과 빛의 영롱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아이예요. 받침 위로 입체적인 돌고래 조형이 올라가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답니다. 자세히 보면 특유의 마블 결이 함께 보여 단순히 맑기만 한 유리가 아니라, 빛이 스칠 때마다 컬러가 은근히 흔들리듯 다른 표정으로 바뀌는 매력이 있어요. 바다와 돌고래, 유리와 빛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특별한 오브제로 추천드립니다.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9cm x 세로10cm x 높이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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