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재해석한 디올의 상징, 트왈 드 주이(Toile de Jouy) 정글 패턴의 실크 스카프 두 장을 앞뒤로 연결하여 완성된 풀오버(Pullover) 탑입니다. 단순히 스카프를 묶어 연출하는 것이 아니라, 넥 라인과 암홀이 구조적으로 만들어져 있어 티셔츠처럼 머리 위로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습니다. 100% 실크 트윌, 가장자리 핸드 롤링 마감. 오염이나 데미지 없이 최상의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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