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스(Jerzees)사의 Made in USA, 블랙 컬러의 상태가 양호한 스웻셔츠입니다. JERZEES (저지스)는 80~90년대 미국 빈티지 스웻셔츠 시장에서 헤인즈(Hanes), 러셀(Russell)과 함께 가장 대중적이고 탄탄한 원단감을 자랑하던 브랜드입니다. 해당 제품은 라벨 하단에 MADE IN U.S.A가 적혀 있어 90년대 미제 빈티지 제품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Anything For A Buck이라는 폰트와 그래픽은 사슴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라는 의미이지만, Buck 이라는 단어는 사슴의 의미도 있지만 “돈”의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의적인 표현이 들어간 위트 있는 그래픽이 특징입니다. 제품 컨디션도 정말 좋구요. 사이즈는 국내 남성 100~105 정도의 세미 오버핏 느낌으로 착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추가적인 문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L] 90s USA 저지스 Anything For A Buck 빈티지 스웻셔츠 [실측사이즈] 가슴52 총장70 소매길이80 ₩ 7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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