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제품으로 신기하게도 이번시즌 프라다랑 거의똑같습니다 프라다가 근래에 40~90년대 유럽권 헤비듀티 레더자켓들의 실루엣을 아카이빙해서 복각수준으로 들고오고있습니다 CP컴퍼니는 사실상 브랜드씬에 유로피언 헤비듀티를 처음으류 선보였듯이 감도가 까고보면 깊습니다 마치 에디의 생로랑이 쇼트나 리바이스에서 레퍼런스되었듯이 유로피언 클래식을 디자인 언어로 브랜드의 문맥을 이어가고있습니다 프라다가 22년시즌까지는 1천단위 받는옷은 고트스킨이였으나 근래들어서 소가죽으로 바뀌었는데 이 제품은 고트스킨으로 그런 아쉬움도 달래줍니다 표기는 100사이즈이나 105사이즈감입니다 만듦새도 cp가 압승입니다 최근시즌 프라다 1천단위 레더자켓 몇벌사봤는데 솔직히 감흥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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