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따뜻한 핑크 톤의 폭스 퍼 바디에 탄탄한 레더 스트랩과 버클 디테일이 더해진 2000s Y2K 핑크 폭스퍼 레더 바이커 베스트입니다. 풍성하면서도 결이 살아 있는 퍼 텍스처와 힘 있는 레더 마감 덕분에 빈티지 특유의 깊이감이 느껴지는 아이템이에요. 해외에서는 비슷한 제품이 약 700달러 (한화 100만원 이상) 의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요. (똑같은 제품은 찾지도 못하는 찐희귀템) 컨디션이 좋고 관리를 잘해서 퍼 볼륨감과 레더 상태 모두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고, 착용 시 매우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살아나요. (털이 너무 부드러워서 몸에 감기는 느낌) 크롭 기장과 허리 벨트 디테일로 핏이 예쁘게 잡히면서 비율까지 챙겨주는 실루엣 흔하지 않은 컬러와 디자인이라 빈티지 마켓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레어 피스예요. 룩에 하나만 더해도 존재감 확 살아나는 소장 가치 있는 베스트 이 가격에 퀄리티 찾기 힘들어요. 저렴하게 빨리 가져가세요. 겉감: 여우털(Fox Fur) 100% 배색: 양가죽 100% 안감: 실크 60% + 폴리에스터 40% 가슴둘레 88cm 엉덩이둘레 98cm 신장 기준 1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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