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Air France 콩코드 항공기 비즈니스·퍼스트 클래스에서 버터, 잼, 설탕, 또는 작은 디저트를 담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콩코드 전용 식기는 소량 제작이라 지금은 수집가들에게 인기 있는 항공기념품(aviation collectible) 중 하나예요. 프랑스 주석으로 된 묵직한 주석뚜껑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버터나 잼을 담으셔도 되지만 작은 악세사리나 쥬얼리 트링켓으로 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9cm*7cm*5cm 🎀빈티지와 앤틱 제품들의 특징들을 잘 이해 하시는분들께 구매 부탁 드려요! 빈티지&앤틱 제품들은 세월감 (금장의 벗겨짐 등)이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며 작은기스, 제품 제작 과정 중 발생한 깨점, 비대칭, 유약뭉침 등 은 하자가 아니며 정상적인 제품입니다. 혹시 이런 빈티지적인 부분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하시기 전 다시 한 번 고려해주세요. 단순 변심은 교환/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신중히 고려 후 주문해 주세요. 🚫네고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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