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세계대전 후 1945년에서 1949년 사이에 미군주둔시기에 생산된 젤트만바이덴 샐럿접시입니다. 미군 점령지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수출을 위해 US-Zone표기를 의무적으로 넣어야 했습니다. 이 시기 독일 도자기들은 전쟁 후 복구와 재건의 역사를 담고 있어 의미가 있습니다. 테두리 헤비금장에 패턴이 들어간 화려한 스타일이고 가운데 아름다운 꽃패턴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20cm 🎀빈티지와 앤틱 제품들의 특징들을 잘 이해 하시는분들께 구매 부탁 드려요! 빈티지&앤틱 제품들은 세월감 (금장의 벗겨짐 등)이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며 작은기스, 제품 제작 과정 중 발생한 깨점, 비대칭, 유약뭉침 등 은 하자가 아니며 정상적인 제품입니다. 혹시 이런 빈티지적인 부분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하시기 전 다시 한 번 고려해주세요. 단순 변심은 교환/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신중히 고려 후 주문해 주세요. 🚫네고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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