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코틀랜드 장인 정신이 깃든 90년대 폴로의 타임리스 레드 램스울 머플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SCOTLAND 생산 • 소재: 램스울 100% • 네이비 컬러 시그니처 포니 자수 • 양 끝단 트위스트 프린지(Fringe) 디테일 • 브랜드 로고와 케어 정보가 분리된 이중 라벨 구조 • 컬러: 레드 SIZE 길이 142cm / 넓이 26cm 표기: Free Size (공용) 길이 142cm / 넓이 26cm로 한 바퀴 감기에 적합한 표준적인 길이입니다. 표준 넓이라 부피감 없이 깔끔하게 연출되며, 코트나 자켓 안으로 넣어 연출하기에도 좋습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양 끝단의 트위스트 프린지 디테일은 전통적인 머플러의 형식을 따르며, 프레피 룩과 아이비리그 스타일을 완성하는 결정적인 액세서리 역할을 수행합니다. 네이비 금장 블레이저나 카멜 코트와 대비를 이루는 '팝 오브 컬러'의 정석으로, 부유층의 여유로운 겨울 휴양지 룩을 상징하는 올드머니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네이비 블레이저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이 머플러를 가볍게 두른 뒤 로퍼를 매치하면 정통 프레피 룩이 완성됩니다. 혹은 차분한 그레이 울 슬랙스와 네이비 코트 위에 포인트로 연출하여 세련된 올드머니 스타일을 즐겨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폴로 #머플러 #목도리 #90s #스코틀랜드 #램스울 #올드머니 #프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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