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올드 스투시 stussy 안경테 그린 컬러입니다. 1990년 당시 바이브를 충만하게 느낄 수 있는 올드 스투시 아이웨어입니다. 작은 안경알과 정갈한 디자인, 독특한 옆 스프링 라인, 게다가 유행이 다시 돌아온 오벌 쉐잎이란 말이죠 ㅎㅎ 이 정도면 아카이빙 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구입 후 소장만 해 둔 데드스탁입니다. 도수나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를 추가하셔서 사용하셔도 좋고, 선글라스 렌즈를 넣어서 써도 좋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변색 렌즈를 쓰신다면 더 맛있게 즐기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ㅎㅎ) 오벌 쉐잎 선글라스 하면 배우 ‘기타노 다케시’가 생각나는데요. 정말 실물 이쁘고, 너무나도 쿨한 아이템입니다!! * 올드 빈티지 모델로 미사용 새제품입니다 (데드스탁) ** 모든 아이웨어는 사용자의 코, 얼굴 등에 피팅을 권장합니다. *** 사이즈 : 안경알 46 브릿지 20 다리길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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