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어깨 56cm 가슴 74cm 소매 78cm 총 기장 85cm 80년대 에디 바우어의 Snap-Jac 입니다. 클래식한 셔츠 자켓 실루엣에 가볍게 보온을 더한 실내·야외 경계 없이 툭 걸치기 좋은 데일리 아우터. 헤비 아우터처럼 과하게 부풀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만큼의 따듯함을 챙겼고, 스냅 여밈으로 오픈/클로즈가 빠르고 편합니다. Secure 포켓 구성, 미니멀한 디테일과 코듀로이 칼라 라인이 만들어내는 클래식한 아웃도어 감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범용성 좋은 베이지/카키 톤의 컬러웨이. 무엇보다 빅맨들을 위한 찾아보기 어려운 빅사이즈입니다. 부분적인 일상 사용감 외,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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