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도자기 조명과 장식 오브제를 주로 제작하던 공예 제작소, 가토 쿄에이의 하우스 피겨린 오르골&램프 6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초반까지, 유럽 수출용 핸드메이드 소품을 제작하던 시기에 만들어진 아이랍니다. 가토 특유의 디테일이 느껴지는 견고한 포셀린 도자기 소재는 물론, 빈티지하면서도 귀여운 무드가 그대로 담긴 가든 하우스 쉐잎에 빛이 투과되는 창문 디테일과 아름다운 오르골 음악까지 들을 수 있는 만능 오브제예요. 창문으로 빛이 새어 나오는 순간, 집 안에 불이 켜진 듯 분위기가 바뀌어 침실&테이블 조명으로 추천드립니다. 오르골(산쿄 사) 정상 작동, 오르골 멈춤 버튼도 있으며,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소재 자체 연식에 의한 미세한 세월감은 있으나 큰 상처 없이 정말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15.5cm x 세로8cm x 높이2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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