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부터 3~4년남짓 짧은 시간 생산으로 구할 수 있는 수량이 극히 제한적인 희소성과 더불어 밤하늘 은하수를 연상시키는 피니쉬가 독보적인 87년 출시 원년작 갤럭틱, 가장 로얄로 수요와 가격이 높은 라지 사이즈입니다. 실버 주얼리와 블랙 메카닉 팬츠에 엣지감있는 연출에 높은 출력과 조화감을 보여주는 유일한 지잔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여유감 있게 툭 얹어지는 느낌의 넉넉한 실루엣이 그러한 연출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이유가 됩니다. 일본부터 세계 데님 마니아들에게 주목받아 3년 새에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꾸준히 고공행진 중인 모델입니다. 착용에 의한 필연적일 흔적 외에는 오염이나 유실 요소 없이 재치 그대로, 컬러감도 건재한 컨디션입니다. 본연의 맛대로라면 요새 아우터 기준 XL, 105 입는 체격의 분께 가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어깨 58 가슴 64 팔길이 58 총길이 66 (뒷면기준 카라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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