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패치 붉은색의 501로써 (세탁에 의해 지워졌지만) 이는 80말부터 90초까지 기간 동안의 501와 505 등이 가진 디테일입니다. Bold red letters, red font, 아카몬지, 아카태그 등의 별칭을 가졌으며 극단적인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 시기까지를 진정 리바이스가 가진 언제까지고 튼튼하고 흐트러짐 없이 즐길 수 있는 마지노선의 것으로 구분되기도 할 만큼 이후 연식의 것들이 보다 부드러워지고 웨어러블한 느낌인데 반해 확실히 러프한 터치감과 워싱이 진행되어 감에도 특유의 질김을 머금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미제의 튼튼하고 투박한 맛이 리바이스 데님의 덕목이라 여기시는 분들이라면 이후 연식의 것보단 확실히 이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공을 들인 컷엣지 마감이 돋보이는 개체이며, 보다 자유로운 착장에 멋진 활용도를 보여줄 디테일입니다. 오염이나 데미지 없이 매우 준수한 컨디션으로, 통상의 505는 밑단이 좁은데 반해, 이것은 컷엣지 마감의 지점이 501의 밑단과 같은 통이라 부담없이 501과 동일한 사이즈로 입으셔도 좋습니다. 똑 떨어지는 30 기장을 찾으시는 분께도 한끗이 다른 연출감을 제공합니다. 허리 42 밑위 30 허벅지 31 밑단 19.5 총길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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