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어깨 47cm 가슴 57.5cm 소매 64cm 총 기장 59cm 70년대 랭글러 대표하는 웨스턴 트러커 라인 126MJ 데님 자켓입니다. 가슴 포켓의 시그니처 W 스티치와 프론트 지그재그 스티칭이 인상적인 클래식한 웨스턴 무드. 브론즈 컬러의 오리지널 스냅 버튼과 두툼한 인디고 데님 원단이 당시 Wrangler 특유의 질감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허리 양쪽의 사이드 어드저스터 탭으로 핏 조절이 가능해 실루엣을 깔끔하게 잡아주고, 짧은 기장과 직선적인 실루엣으로 리바이스 Type 3과는 또 다른 탄탄한 워크웨어 바이브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두루 매칭 활용도가 높은 중청의 지점, 표기 42로 국내 100~105 호 사이 분께 본연의 트러커 핏으로 적절하겠습니다. 보여지는 하자 내역 없는 연식 대비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 중 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