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멕시코의 전통 공예로 은과 유사하며, 내구성이 높은 구리, 아연, 니켈 합금으로 제작되었던 알파카 소재의 핸드메이드 뱅글 다채로운 색상과 몽환적인 빛으로 유명한 아발론 자개를 넣어 제작한 나비 뱅글로 당시 공예에서만 볼 수 있는 소재와 빈티지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랍니다. 포인트로 좋은 큰 사이즈의 나비, 2줄로 이어지는 쉐잎의 뱅글로 손목 위로 편안하게 감싸줘 착용이 간편해요. 대체 불가능한 아이로 나만의 포인트 팔찌를 찾으셨다면 추천드립니다. 당시 공방의 각인o, 소재의 미세한 변색을 제외하면 좋은 상태 유지 중이며, 오른쪽 나비 날개 끝 부분의 작은 칩 흔적은 있어요. size: 프리, 나비)지름3.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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