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이 스웨이드 터질 정도로 자주 입고 애착을 가지고 입는 자켓 입니다. 폴로랄프로렌을 상징하는 제품 중 하나이고 일반 헤링본 자켓과 달리 RL67로 불리는 모델입니다. 현행 원가절감등으로 인하여 소재나 두께 부자재 등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품질이며 매니아분들은 잘 아실듯 합니다. RL67은 포르투칼, 이태리, USA 이렇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USA가 귀하고 품질 좋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매장 가로수길에 소량으로 몇 년 전에 들어온걸 구매했으며 기념일 등에만 아껴서 입어 상태는 좋습니다. 44사이즈로 국내 105-110 정도 대략 되는 감이며 자켓 본품, 수트케이스 이렇게 있습니다. 제 판매후기나 이력 보시면 얼마나 랄프로렌이나 로로피아나등을 좋아하는지 아실 듯하며 깔끔한 거래를 했습니다. 다시 이정도의 품질과 상태의 RL67 황금 사이즈는 구하기 어렵고 저도 아끼던 옷이라 교환이나 에누리는 불가합니다. 고가의 중고 물품이다보니 환불이나 반품은 어떠한 이유로도 불가하니 동의하시는 분만 거래 및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