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생산 버버리인데, 귀하게도 발렌타인에 외주를 맡겨 나온 개체입니다. 촘촘하게 짜인 메리노 울 바디 위에 헤머드 질감을 살린 금장 버튼이 샤넬 계통의 쥬얼 버튼 가디건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별다른 넥클래스 신경 안 쓰셔도 버튼이 넥라인을 책임질 수 있을만큼 분명한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드레시한 룩에도 근사할 뿐아니라 편안한 차림에 럭셔리 한스푼 얹는 용도로도 탁월합니다. 블랙 컬러이니 활용도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스코틀랜드 버버리 중에서도 밀도감이 높은, 한 단계 정도 격이 다른 개체입니다. 질감은 메리노울을 단단하게 짠 조직감이 느껴지면서도 맨살에 무리없는 부드러움입니다. 헤어리하지 않은 만큼 단정하고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활약할 수 있습니다. 컨디션 매우 좋습니다. 국내 66 정도입니다. 어깨 47 가슴 55 소매 56 총장 60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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