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후 제작된 빈티지 Cartier Must 라인 보스턴백입니다. 올오버 C 더블 로고 엠보 패턴과 버건디 레드 컬러가 특징이며, 천연 가죽 특유의 자연스러운 에이징과 깊은 색감이 잘 살아있는 개체입니다. 해당 연식의 빈티지 까르띠에는 시리얼 넘버·QR·홀로그램이 적용되지 않은 제품군으로, 로고 각인, 가죽 질감, 지퍼 및 부자재 구성 등 실물 디테일 기준으로 판단하는 라인입니다. 가죽 패치의 금박 흐림, 지퍼 도금 사용감 등은 장기 사용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노화이며, 최근 제작 가품에서 보이는 인위적인 마감과는 결이 다릅니다. 빈티지 특성상 전체적인 사용감 존재하며, 큰 구조 손상이나 치명적인 하자는 없습니다. 빈티지 감성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빈티지 Cartier / Must 라인 ✔ 올오버 로고 엠보 ✔ 시리얼·QR 미적용 연식 ✔ 실물 기준 판단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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