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생산된 Christian Dior SPORTS 빈티지 니트입니다. 전체 원단에 프린트가 아닌 자카드 조직으로 리프(잎사귀) 패턴을 입체감 있게 짜낸 모델로, 요즘 제품에서는 보기 힘든 90s 디올 특유의 클래식한 조직감이 특징입니다. 버건디 컬러 특유의 깊이감 덕분에 단독 착용은 물론, 코트나 자켓 이너로도 활용도 높습니다. 단색 니트와 달리 패턴이 은은하게 드러나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요즘 나오는 디올과는 다른, 옛 디올 스포츠 라인의 감성과 니트 퀄리티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어깨 48 소매 56 가슴 58 총장 6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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