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JUNKO SHIMADA의 빈티지 아이웨어입니다.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준코 시마다 특유의 감성이 잘 드러나는 모델로,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프레임은 렌즈를 최소한의 구조로 지지하는 림리스(무테에 가까운) 구조에, 부드러운 오벌 쉐입 렌즈가 조합되어 얼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인상을 연출합니다. 은은한 틴트 렌즈와 버건디 컬러가 가미된 템플 디테일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됩니다 당시 정가 약 24만 원대에 판매되었던 고가 라인의 제품으로, 소재·마감·착용감 모두에서 일본 하이엔드 아이웨어의 완성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미사용 데드스탁 컨디션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우수하며, 티타늄 특유의 가벼움 덕분에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은 점이 큰 장점입니다. 맨 뒷장 실측 참조 바랍니다. ⚛️ 쉐어더바이브 빈티지 아이웨어는 대부분 90년대 제품으로 현행들과는 다른 유니크하고 훌륭한 디테일의 브랜드 제품들을 판매합니다. ⚛️ 빈티지 선글라스의 경우 렌즈 특성상 자외선 차단하는 기능이 사라져 기능성 부분을 원하시면 가까운 안경점에서 렌즈 교체후 사용 하시면 됩니다. ⚛️ 빈티지 아이웨어 특성상 노우즈패드, 템플 부분이 느슨하거나 뻑뻑할 수 있으며, 상품 가치가 완전히 떨어지는 제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충분히 고민하시고 결정 부탁드리며 궁금하신건 언제나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구성품은 일반 케이스, 안경 주머니, 안경닦이 담아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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