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디자이너 레이가와 쿠보가 프랑스에서 설립한 꼼데가르송과 그의 수제자 준야 와타나베, 세계 최고의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의 협약 3rd, 트러커 자켓입니다 일단 리바이스와의 극 초창기 협약으로 역사적인 결과물이구요 디자인과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울 100의 부드러운 터치감에 너무 무겁지 않은 원단감이구요 영국 펑크의 상징인 타탄 체크 패턴으로 제작되었네요 리바이스의 시그니처인 3rd 타입에 핏도 착 감기게끔 잘 만들었습니다 AD2002, 다나카 케이치가 브랜드를 떠나기 직전, 준야 와타나베가 바통을 곧 이어받을 준비를 하던 시즌이구요 재구성과 하이브리드의 미학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유니크하고 이쁜 자켓이에요 사용감 적은 컨디션으로 남성 ~L(마른)까지 추천드립니다 10중 8~9정도, 표기사이즈 L 어깨44 가슴51 팔길이64 총길이62, 66(넥포함)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