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하면서도 독창적인 실루엣과 아이코닉한 로고 디자인으로 사랑받아온 프랑스 브랜드 꾸레쥬 80s 후반 프랑스 내에서 액세서리 라인을 직접 컨트롤하며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에 제작되었던 레더 손목시계랍니다. 이제는 보기 힘들어진 오리지널 라인으로, 당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우아한 감성을 담은 TV 스크린 쉐잎으로 꾸레쥬의 시그니처 쉐잎이에요. 케이스의 커버가 간편하게 분리되며, 고전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레더 밴드는 물론 깔끔한 라인의 스퀘어 쉐잎으로 어느 착장에도 잘어울리는 클래식 아이랍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간결함으로 일상의 무드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줘요. 연식에 의한 약간의 세월감은 있으며 눈에 띄는 큰 상처는 없이 좋은 상태, 배터리의 교체는 필요하답니다. size: 길이19cm(버클 제외), 2.5cm x 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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