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단면 59 총장 63 어깨 52 팔 58 해당 제품은 Descente에서 제작한 일본 생산 베이스볼 자켓으로 1935년부터 이어진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스포츠 감성이 잘 녹아 있는 아이템입니다. 전체적으로 딥그린 컬러를 바탕으로 한 클래식한 실루엣이며 전면에는 Sausaike 스크립트 레터링 패치가 큼직하게 적용되어 빈티지 야구 자켓 특유의 분위기를 강하게 보여줍니다. 소매에는 넘버 패치 디테일이 더해져 팀웨어 감성을 살렸으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입니다. 겉감과 안감 모두 나일론 100퍼센트로 제작되어 바람에 강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충전재는 폴리에스터 소재로 보온성 또한 우수합니다. 내부는 퀼팅 처리되어 있어 겨울철 단독 착용은 물론 간절기 아우터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M에서 L 범위로 일본 사이즈 기준이며 국내 기준으로는 M에서 슬림 L 착용자에게 적합한 사이즈감으로 보입니다. 지퍼 여밈 방식으로 착용과 탈착이 편리하며 시보리 마감이 안정적인 핏을 잡아줍니다. 중고 제품 특성상 약간의 사용감은 있으나 원단 헤짐이나 큰 오염 없이 전반적인 컨디션은 양호한 편으로 바로 착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동일한 빈티지 데상트 일본제 베이스볼 자켓의 국내 중고 시세는 디자인과 상태에 따라 약 12만 원에서 20만 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본 제품은 컬러와 패치 디자인 그리고 컨디션을 고려했을 때 약 15만 원 전후로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판매 가능한 상품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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