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s PENDLETON Vintage Wool Knit (Made in U.S.A.) 미국 클래식 울 브랜드의 아이콘, 펜들턴(PENDLETON) 의 196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울 니트입니다. 파란 바탕에 노란 레터링의 “Warranted To Be A Pendleton – 100% Virgin Wool – Made in U.S.A.” 라벨이 사용된 시기로, 대략 1958–60s 초반에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귀한 한 점입니다. -- 🧵 제품 특징 & 무드 60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펜들턴 지금은 더 이상 볼 수 없는 올드 라벨과 짜임, 컬러감이 잘 살아있는 아이템 당시 미국에서 직조·생산된 100% 버진 울로 제작 요즘 무드에 어울리는 컬러 & 패턴 그레이 톤 베이스에 은은한 아이보리 라인이 들어간 담백한 체크/라인 패턴 채도 낮은 빈티지 톤이라,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컬러 조합 데님, 치노, 와이드 슬랙스 등 어떤 하의와도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데일리 빈티지 니트 중량감 있는 울 소재 & 뛰어난 보온성 두께감과 밀도가 느껴지는 울 니트로, 착용 시 몸에 포근히 감기는 중량감이 장점 거친 느낌보다는 드라이하면서도 탄탄한 촉감으로 한겨울 이너 니트·간절기 단독 착용 모두 잘 어울립니다. 지금은 만들기 어려운 올드 울의 매력 60년대 펜들턴 특유의 거칠면서도 깊이 있는 원사 텍스처 현대 울 니트에서는 보기 힘든 입체적인 짜임과 자연스러운 멜란지 컬러가 멋스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 👕 실루엣 & 착용감 표기 사이즈: M 실제 착용감: 국내 남성 95~100 / 여성 55~66 오버핏 정도로 추천 (체형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적당히 여유 있는 레귤러 핏 느낌) 실측 (cm) 어깨 48 가슴 50 팔길이 61 총길이 61 ※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소재 & 관리 TIP 소재: 100% VIRGIN WOOL 울 특성상 약간의 수축감이 있으며, 스팀 처리 시 섬유가 살아나면서 사이즈가 조금 넉넉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권장 관리 고열 다림질 및 건조기 사용 ❌ 스팀 사용 시 원단에서 1~2cm 떨어뜨려 가볍게 스팀 후 자연 건조 오염 부위는 부분 손세탁 또는 드라이클리닝 추천 -- 🌿 스타일링 제안 데님과 매치해 빈티지 아메리칸 캐주얼 룩 울 슬랙스·로퍼와 함께 클래식한 데일리 니트 룩 이너로 셔츠를 레이어드해 60s 트래디셔널 무드 연출 -- ✅ 컨디션 60년대 빈티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은 컨디션 올드 울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에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으며,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마모와 사용감에 이해가 있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 지금은 생산되지 않는 오리지널 196’s 펜들턴 울 니트로, 컬러와 짜임, 역사까지 모두 갖춘 컬렉터블 피스입니다. 빈티지 울 니트의 진짜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놓치기 어려운 아이템입니다. 🧶✨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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