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건은 나무로 만든 다단 서류 정리함입니다. 정교한 꽃과 나뭇잎 모양의 조각 장식이 새겨져 있어 장식적인 요소가 강하며, 여러 개의 경사진 칸으로 구성되어 편지, 카드, 또는 문서를 분류해 보관하는 데 사용됩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 20세기 중반에서 후반(약 1950~1980년대)에 만들어졌습니다. •28x10.5 / h 14.5cm • 나무 • made in Germany 빈티지의 특성상 교환 반품이 어렵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소중한 빈티지 물건을 안전하게 보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물건의 특별한 가치를 그대로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며 발전하는 88vintage 되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저희 제품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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