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일본에서 전개되었던 아이웨어 브랜드 ROSSINIS의 빈티지 모델 RN-6009입니다. 당시 일본 메탈 프레임 특유의 정교한 마감과 균형 잡힌 클래식 디자인이 잘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해당 모델은 슬림 스퀘어 쉐입의 실버 메탈 프레임으로, 얇고 섬세한 라인이 얼굴형을 단정하게 정리해주는 구조입니다. 은은한 실버 메탈 바디와 블랙 템플 팁의 대비가 90년대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합니다. 브릿지와 힌지 디테일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감되어 데일리 착용에 부담이 없습니다. 현재 오리지널 데모렌즈가 장착된 데드스탁 컨디션으로, 사용 이력 없이 보관된 상태입니다. 도수 렌즈 교체는 물론, 브라운·그린·라이트 블루 틴트 렌즈 세팅 시 90s 레트로 감성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리는 베이스 프레임입니다. 맨 뒷장 실측 참조 바랍니다. ⚛️ 쉐어더바이브 빈티지 아이웨어는 대부분 90년대 제품으로 현행들과는 다른 유니크하고 훌륭한 디테일의 브랜드 제품들을 판매합니다. ⚛️ 빈티지 선글라스의 경우 렌즈 특성상 자외선 차단하는 기능이 사라져 기능성 부분을 원하시면 가까운 안경점에서 렌즈 교체후 사용 하시면 됩니다. ⚛️ 빈티지 아이웨어 특성상 노우즈패드, 템플 부분이 느슨하거나 뻑뻑할 수 있으며, 상품 가치가 완전히 떨어지는 제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충분히 고민하시고 결정 부탁드리며 궁금하신건 언제나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구성품은 일반 케이스, 안경 주머니, 안경닦이 담아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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