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Free 총장 50 어깨 55 가슴 54 소매 50 199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에 일본 캐주얼 브랜드 TRAY-UP에서 제작된 천연 가죽 스웨이드 트러커 자켓입니다. 전체 바디는 돼지가죽을 사용한 천연 스웨이드, 카라 부분은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소재만 봐도 당시 기준으로 꽤 신경 써서 만든 아우터입니다. 인조 스웨이드나 합성 가죽이 아닌, 사용할수록 결감과 색감이 자연스럽게 변하는 리얼 가죽 특유의 질감이 잘 살아 있습니다. 디자인은 짧은 기장의 트러커 타입으로, 허리 쪽에 D링 스트랩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90s 워크웨어와 Y2K 초반 무드가 함께 느껴지는 실루엣입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빈티지한 포인트가 분명한 자켓이라 데님, 슬랙스, 로우라이즈 팬츠 등과 매칭하기 좋습니다. ⭕ 실측 치수는 CM단위이며 2~3 오차가 날수있습니다. ⭕ 혹여나 미처 발견못한 미세한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편히 문의 부탁드립니다. ⭕ 5만원이상 또는 2개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기본 4000원 / 제주 6000원)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