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할게… 오늘은 낚시 간다.” 문장 자체가 이미 캐릭터인 노벨티 트러커 캡입니다. 흰 폼 프론트에 초록/빨강 타이포가 딱 박혀서, 룩을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포인트가 자동으로 생겨요. 라벨은 Polyester 바디 + Nylon Mesh, Made in China, One size fits all로 확인됩니다. 블랙 메쉬/블랙 챙 조합이라 그래픽은 튀지만 전체 실루엣은 안정적이고, 데님/워크팬츠/카고 어디에든 대충 썼는데 분위기 나는 타입입니다. 웃긴데 촌스럽지 않게 가져가려면, 상의는 무지/미니멀하게 두고 모자 하나로 끝내는 게 가장 예쁩니다. 🔥매장 주소:일산로316번길 45, 1층 The Greater 🔥더그레이터의 모든 상품은 입고 후 1차, 촬영 전 2차 검수를 거쳐 등록됩니다. 🔥다만,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오염, 사용감, 원단 특유의 마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재된 실측은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 실측 정보나 디테일 컷 요청은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빈티지 상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 사이즈 오차, 착용감 차이에 따른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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